사진 편집기

레이어 · 브러시 · 선택 · 보정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.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
이미지를 열거나 새로 만드세요

파일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(Ctrl+V)해도 됩니다. PNG · JPG · WebP · HEIC · PSD · 프로젝트 파일(.lpe)

사진 편집기 사용법

이미지를 열거나 새 캔버스를 만든 뒤 왼쪽 도구 막대에서 도구를 고르세요. 위쪽 옵션 막대에서 브러시 크기, 허용치, 글꼴 같은 세부 설정을 바꾸고, 오른쪽 레이어 패널에서 레이어를 추가 · 복제 · 숨김 · 순서 변경 · 병합합니다. 레이어마다 불투명도와 혼합 모드(곱하기, 스크린, 오버레이 등 16가지)를 따로 줄 수 있습니다.

들어 있는 기능

이동, 사각형 · 원형 선택, 자유형 · 다각형 올가미, 마술봉, 자르기, 스포이드, 브러시, 지우개, 복제 도장, 페인트통, 그라디언트, 텍스트, 도형 도구가 있습니다. Ctrl+T 자유 변형으로 크기 조절과 회전을 하고, 이미지 메뉴에서 밝기/대비 · 레벨 · 곡선 · 색조/채도 · 색온도 · 활기 · 흑백 · 세피아 · 반전 · 한계값 · 포스터화를, 필터 메뉴에서 가우스 흐림 · 언샤프 마스크 · 노이즈 · 모자이크 · 엠보스를 적용합니다. 선택 영역이 있으면 보정과 필터는 그 안에만 들어갑니다.

레이어 마스크와 조정 레이어

[레이어 → 마스크 추가]로 마스크를 붙이면 레이어 패널에 마스크 썸네일이 생깁니다. 마스크 썸네일을 누른 상태에서 흰색으로 칠하면 보이고 검은색으로 칠하면 가려집니다. 화소는 지워지지 않으므로 언제든 되살릴 수 있습니다. Shift+클릭은 마스크를 잠시 끕니다. [레이어 → 새 조정 레이어]는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아래 레이어 전체에 보정을 얹습니다. 썸네일을 두 번 누르면 값을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.

스냅 (자석)

레이어 · 선택 영역 · 자르기 상자 · 도형을 움직이면 문서 가장자리와 가운데, 다른 레이어의 가장자리와 가운데에 딱 붙고 분홍 안내선이 보입니다. 상태 막대의 자석 버튼이나 Ctrl+; 로 켜고 끄며, Ctrl 을 누른 채 끌면 잠시 꺼집니다.

저장과 단축키

[파일 → 이미지로 내보내기]는 보이는 레이어를 합쳐 PNG · JPG · WebP 로 저장합니다. [파일 → PSD 로 저장]은 레이어와 마스크를 포토샵 파일로 저장하고, PSD 를 열면 레이어 그대로 불러옵니다. 조정 레이어까지 모두 남기려면 [파일 → 프로젝트 저장](.lpe)을 쓰세요. 단축키는 포토샵과 비슷합니다: V 이동, M 선택, B 브러시, E 지우개, T 텍스트, [ ] 브러시 크기, Ctrl+Z 실행 취소, Ctrl+J 새 레이어로 복사, F 전체 화면, 스페이스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화면 이동, 휠로 확대 · 축소.

한계

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동작하므로 한 변 12,000px, 총 3,600만 화소(약 6000×6000)까지 열 수 있고 레이어는 80개까지입니다. 실행 취소 기록은 메모리 예산을 넘으면 오래된 것부터 정리됩니다. PSD 의 조정 레이어 · 레이어 효과 · 스마트 오브젝트는 그려진 모습으로만 들어오거나 건너뜁니다.

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동작합니다.